허동원 도의원, 공룡엑스포 지원으로 바쁜 날

> 뉴스 > 정치의원뉴스

허동원 도의원, 공룡엑스포 지원으로 바쁜 날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06-14 오전 11:26:43  | 수정 2023-06-14 오전 11:26:43  | 관련기사 건


- 경남도교육청 1차 추경에 공룡엑스포 학생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금 25,047만원 확보 예정

- 대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결해 홍보하고, 입장권 구매 지원도

 

경남도의회 허동원 의원(국민의 힘, 고성2)이 오는 7월과 9월 경기도 일산 킨텍스와 경남 고성 당항포에서 열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무사히 열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섰다.

 

지난 4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허동원 도의원은 경남도내 초등학생들이 도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 현장에 체험학습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1~4학년 가운데 희망학교 153개교 14,734명을 대상으로 1인 기준 입장권 7천원, 교통비 1만원을 포함한 25천여만 원을 경상남도교육청 제1차 추경에서 확보할 예정이다.

 

또 경남고성공룡엑스포는 올해 처음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찾아가는 공룡엑스포를 열어 수도권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데, 허동원 의원은 엑스포가 잘 치러지도록 수도권에 있는 자신의 사회 관계망과 개인 연결망을 모두 동원해 지원에 나섰다.

 

먼저 농협과 신한카드, 현대카드와 같은 대형 금융사와 제휴하고, 대기업 사회공헌프로그램과 연결해 경남고성공룡엑스포를 알리고, 입장권 구매에 적극 지원하도록 했다.

 

찾아가는 공룡엑스포가 열리는 경기도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 지자체인 서울특별시,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파주시에서 잠재관람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시청과 관련기관에 관람하고 널리 알려주기를 요청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단체관람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도교육청, 한국유치원총연합회를 중심으로 널리 알리고, 단체관람 할 경우 입장요금을 깎아 주도록 하며 상생협력 방안 마련에도 나섰다.

 

허동원 도의원은 엑스포 관계자와 함께 6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고성언론인모임인 고언회기자들과 경남고성공룡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관람객이 공룡엑스포를 찾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하고, 서울 양천구와 부천시를 찾아가 공룡엑스포를 알리고 고성군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허동원 도의원은 지역축제 대표 성공사례인 경남고성공룡엑스포가 수도권 어린이들을 찾아가게 된 것이 뜻깊다, “공룡엑스포야말로 모든 아이들의 꿈과 상상을 담은 고성을 상징하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앞으로 서울, 대전, 광주, 대구로 찾아가는 공룡엑스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허동원 의원은 찾아가는 공룡엑스포가 잘 치러지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앞으로 국제문화기업인 CJ와 학습교재기업인 대교, 금융기업인 농협과 협력을 확대해 공룡엑스포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경남고성공룡엑스포는 2023922일부터 1029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 이전에 3년 주기로 열리다가 이번에 3년 잇달아 열리는 올해 공룡엑스포는 '상상 그 이상의 공룡세계'라는 주제로 디지털기술과 미디어아트를 이용한 새로운 구경꺼리를 준비할 예정이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어촌뉴딜300 사업은 끝이 아닌 시작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