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원 도의원, ‘2025 산림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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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원 도의원, ‘2025 산림환경대상’ 수상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1-21 오후 04:38:35  | 수정 2026-01-21 오후 04:38:35  | 관련기사 건


산림 보전·재해 예방 중심 현장 의정활동 성과 인정

재선충병·산불·산사태 대응 정책 점검으로 실효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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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원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 ()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는 2025 산림환경대상을 받았다.

 

산림환경대상은 산림 보전과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찾아 시상하는 상으로, 경남·부산·울산 권역을 대상으로 분야마다 수상자를 정해 시상하고 있다.

 

허동원 위원장은 산림 보전과 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환경·산림 정책 전반에 대해 입법과 현장 점검을 같이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벌여 왔다.

 

무엇보다 2025년에는 김해창녕 재선충병 발생지를 비롯해 주요 산림재해 발생 지역과 창녕 산불방지지원사무소, 산청 대형산불 피해지 산사태 예방사업지 운영실태를 꼼꼼히 살펴 대형산불 이후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허동원 위원장은 산림 정책은 계획보다 현장이 중요하다.”앞으로도 재선충병, 산불, 산사태와 같은 산림 재해에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 제정된 이후 산림환경 분야 공로자를 꾸준히 찾아 시상하면서 산림이 주는 공익 가치를 확산하는데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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