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중국 관청 앞이 아니었습니다

> 뉴스 > 고성뉴스

[정정보도] 중국 관청 앞이 아니었습니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4-04-16 오후 01:58:06  | 수정 2024-04-16 오후 01:58:06  | 관련기사 건

Untitled-1.jpg


4월 15일 고성인터넷뉴스가 보도했던 "공무로 갔는데 이런 결례를 저지르다니"라는 제목


을 한 기사 내용에 일부 사실과 다른 곳이 있어서 수정하고, 사과드립니다.



본문 네 번째 단락에 "~대만에서 쓰는 번체 한자로 된 글귀를 인쇄해 중국 관청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큰 결례를 저질렀다"는 곳에서 고성인터넷뉴스는 "중국 관청 앞에


서"라고 썼는데, 사실은 "한국사람이 중국에서 하는 기업체 앞"이었다고 합니다. "관청 


에서"로 썼던 것과는 다르므로 정정합니다. 



"~대만에서 쓰는 번체 한자로 된 글귀를 인쇄해 중국 관청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큰 결례를 저질렀다"를 "~대만에서 쓰는 번체 한자로 된 글귀를 인쇄해 가서 단체 사진


을 찍었다. 큰 결례를 저질렀다"로 고칩니다.



그런데, 이렇게 고치고 보니 참 우습게도 "중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 보라고 한자어로 


써 간 꼴이 됐으니 너무나도 터무니 없지 않습니까? 한국 기업체를 위해 써 간 글이라


면 한글이면 되겠고, 한국 기업체에 근무하는 중국인을 위해서라면 마땅히 간체 한자


를 써서 가야지요. 



공공기관이나 관공서에서는 더욱 더 세심하게 문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외국에 나갈때


는 더욱 꼼꼼히 살펴야하겠습니다.



아무튼 중국 관청이 아닌데 중국 관청 앞에서라고 나타낸 것은 고성인터넷뉴스가 잘 못 


한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 허위사실을 썼다는 항의가 있어서 사죄드리고, 정정문을 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고성 대표음식 비빔우동과 팥물 도넛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