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 산업현장 누비는 이학렬 군수

> 뉴스 > 고성뉴스

새해 벽두 산업현장 누비는 이학렬 군수

한창식 기자  | 입력 2011-01-04  | 수정 2011-01-04  | 관련기사 건

- 조선산업특구 내산지구, 대가룡 일반산업단지 방문, 근로자 격려

 

이학렬 고성군수는 2011년 새해 벽두부터 고성군 역점 추진사업인 조선산업특구와 산업단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 격려 했다.

 

 

지난 3일, 동해면 조선특구(내산지구)와 일반산업단지(대가룡) 현장을 차례로 찾은 이 군수는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근로자들이 있기에 지역발전이 가능했다며 전국 최초의 산업특구인 고성조선산업특구가 전군민의 힘을 모아 지정된 만큼 군에서는 전 행정력을 집중해 정상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조선특구 내산지구 사업자인 삼강엠엔티(대표 송무석)는 지난 2007년 7월25일 조선산업특구로 지정받아 2009년 8월부터 조선기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 10월 28일에는 경상남도로부터 총면적 386,114㎡를 일반산업 단지로 변경 승인받아 2012년 준공예정으로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종업원 약 1,200명에 주요 생산품으로는 조선기자재인 조선블럭을 생산하는 업체로 거제 소재 삼성조선소에 납품하고 있는 건실한 업체이다.

 

대가룡 일반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는 이케이중공업(대표 이종렬)은 동해면 용정리 일원에 2010년 9월2일 총면적 70,892㎡를 일반산업단지로 승인받아 기반조성 공사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율 50%로 2011년 말 준공예정으로 선박과 기계관련 구성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 QOOK-TV 신청은 070-7092-0174, 010-6686-7693

한창식 기자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