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에서 대학배구 U-리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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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서 대학배구 U-리그 연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1-09-09 오후 04:23:08  | 수정 2021-09-09 오후 04:23:08  | 관련기사 건


- 913~18, 고성군국민체육센터 대학배구 U-리그 챔피언 결정


1-1 대학배구 기회의 땅 고성군에서 열리는 대학배구 U-리그-2021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6월 고성군국민체육센터).jpg

 

913일부터 18일까지 2021 KUSF 대학배구 U-리그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연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회장 정진택)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회장 오승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배구 남대부 12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하며 2개 조(A조 홍익대, 명지대, 경희대, 충남대, 조선대, 경상국립대 B조 인하대, 성균관대, 경기대, 한양대, 목포대, 중부대)로 나누어 예선 리그를 벌인 뒤 4강전과 챔피언결정전을 벌인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후반기 U-리그 개최장소를 찾지 못하다 고성군과 협의하고 대회 열기로 결정했다.

 

참가자 모두 대회 3일 전 코로나19 ‘음성결과를 받고 참가하여야 하며, 관중 없는 경기로 모든 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 사회 속 거리두기 3단계 대회개최 기준을 지키기 위해 대회장 참가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연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19년 대학배구대회를 시작으로 전국대회를 꾸준히 열고 있는데,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의 대회개최 요청은 고성군과 대학배구의 믿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이번 대회가 대학배구 리그의 챔피언을 결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철저한 코로나19 관리아래 대회가 열리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지난 32021 춘계 전국 남·녀 중·고 배구연맹전, 62021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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