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에 이어진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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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에 이어진 온정의 손길

김미화 기자  | 입력 2016-01-28 오후 04:59:02  | 수정 2016-01-28 오후 04:59:02  | 관련기사 8건

- 황옥순 무심사 신도, 설맞이 쌀·생활용품 540만원 상당 기탁

 

무심사스님사진.png고성군 거류면 무심사 주지 진보 스님과 신도인 황옥순 씨는 지난 26, 군청을 찾아 우리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쌀 20kg 35포와 생활용품 400박스 54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무심사 진보 주지스님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며 기탁 소감을 말했다.

 

무심사는 2012년 쌀 20kg 50포를 두 차례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성금 200만원, 연탄 10000, 2014년 쌀 140포와 라면 140박스를 기탁한 바 있으며, 2015년부터는 매월 쌀 20Kg 40포와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다.

  

고성군은 기탁 받은 쌀과 생활용품은 읍면의 추천을 받아 관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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