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회화지구대 허용환 대장하우스단지(난 재배) 도난사고 강력대응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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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 회화지구대 허용환 대장하우스단지(난 재배) 도난사고 강력대응방침

최헌화 기자  | 입력 2007-03-05  | 수정 2007-03-05 오후 2:42:02  | 관련기사 건

고성경찰서 회화지구대 허용환 대장은 구만면사무소 이장회의에 참석해 회화지구대 관할 지역에서 일어나는 치안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허용환 지구대장은 치안설명에서 각종 축산물과 특화작물(난)재배 단지에 대한 특별 순찰활동 강화와 회화지구대 관할인 14번 국도와 1002번 지방도, 1004번 지방도를 연결하는 교차로에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 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운행을 당부하고,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 일어나는 신호위반과 과속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특화작물 출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재배단지 경영주들의 각별한 주의와 사고발생시 회화지구대로 연락 해줄 것을 당부했다.


허용환 지구대장은 1980년도 순경으로 임용해 97년 경위로 진급하고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에서 근무했으며, 올 해 경감으로 승진 후 같은 해 2월 7일자로 고성경찰서 회화지구대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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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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