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10년 넘게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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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10년 넘게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박경현 기자  | 입력 2016-12-14 오후 05:18:16  | 수정 2016-12-14 오후 05:18:16  | 관련기사 건


- 지난 11월 라면 200박스와 김장용 스티로폼 박스 2000개 기탁 이어 13, 160(20kg), 난방유 2800L 기탁

 

고성군 상리면 망림리 주식회사 태광(대표 신기청)은 지난 13일 상리면(면장 정종호)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60(20kg)와 난방유 2,800L를 기탁했다.

 

앞서 신기청 대표는 올해 11월에도 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200박스와 제9회 이웃사랑 김장나눔 축제에 사용할 스티로폼 박스 2,000개를 기탁한 바 있다.

 

또한, 신기청 대표는 매년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오고 있는 것과 함께 복지시설이나 지역 행사에서 색소폰 연주 봉사를 하는 등 10년 넘게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고성 ㈜태광, 10년 넘게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왼쪽 정종호 상리면장, 오른쪽 신기청 대표).jpg

 

신기청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지역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호 상리면장은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신기청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광은 스티로폼박스, 부자 등 생산업체로 25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부표를 제작해 해양오염 방지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9개의 특허를 국내, 외에서 출원했으며 지난 118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 국회산업통상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경현 기자 bghhyo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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