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바깥에서 마스크 쓰기 의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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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바깥에서 마스크 쓰기 의무 완화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5-02 오후 05:23:56  | 수정 2022-05-02 오후 05:23:56  | 관련기사 건


- 50인 이상 집회, 공연, 스포츠 경기장은 반드시 써야

 

52일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바깥 집회와 공연·스포츠 경기 관람객을 뺀 나머지 사람들에 대해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했던 규정을 풀기로 했다.

 

이는 6주째 코로나19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가 줄어들고 있어서 실내보다 전파 위험이 낮은 바깥 특성과 다른 나라 사례를 바탕으로 내린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하는 규정이 완화 되면서 실내와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바깥 집회(참석자), 50인 이상이 관람하는 바깥 공연·스포츠 경기(관람객)에서만 마스크를 쓰도록 바뀌었다.

 

다만 코로나19 유증상자나 고위험군(고령자,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인 경우, 여러 사람이 모인 상황에서 1m 이상 거리 띄우기가 어렵거나 흩어지는 물방울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바깥이라도 마스크 쓰기를 적극 권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바깥에서 마스크 쓰기 규정이 완화되더라도 감염을 막기 휘해 스스로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환기와 같은 기본 방역수칙은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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