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가야주민수호단 시작 첫 회의 열어

> 뉴스 > 기자수첩

고성군 가야주민수호단 시작 첫 회의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1-11 오후 02:44:55  | 수정 2022-01-11 오후 02:44:55  | 관련기사 건

3-3 ‘고성 고고(Go!古!) 가야주민수호단’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등불이 되다.JPG

 

111, 가야 고분군의 가치를 지키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르기를 열망하면서 고성 가야주민수호단’(회장 하현갑)이 새로 출발하는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고성 가야주민수호단’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7월 가야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가운데 세계유산 등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2022년 가야사복원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고성 가야주민수호단은 지난 20198월 고성 송학동고분군이 세계유산에 오르도록 스스로 모인 26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올해 13일 가야사에 관심 있는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자 추가로 회원을 모집해 현재 회원 41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야주민수호단이 앞으로 벌일 주요 활동으로는 고성 송학동고분군 주변 감시와 세계유산 등재 홍보 활동, 가야 고분군 보존과 활용에 필요한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군수 바뀌면 하이면으로 보낸다?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