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고등학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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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고등학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개관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3-04 오후 04:23:59  | 수정 2026-03-04 오후 04:23:59  | 관련기사 건

 

- 꿈을 키워 꽃피우는 미래형 배움터

- 60년 역사 위 미래 교육 산실로 힘찬 도약

- 고교학점제 최적화 공간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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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고등학교(교장 김태완)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생들 꿈과 희망을 담아낼 새로운 배움터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문을 활짝 열고 내일을 향한 힘찬 도약을 선포했다.

 

고성고등학교는 지난 227, 교육관계자와 기관장, 퇴직교원과 초,,고 교직원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식을 열었다.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된 뒤 기획과 설계과정을 거쳐, 2024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511월까지, 1년 동안 공사를 거쳐 완공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발맞춘 공간혁신에 주력해 학생 선택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가변형 교실과 개방형 소통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맞춤형 미래교육 산실 구실을 하게 된다.

 

고성고등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미래학교는 김태완 학교장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합심한 가운데 박옥자 행정실장과 담당 주무관이 몸을 아끼지 않는 노력으로 차질없이 개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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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관식에서 학교법인 고성학원 이사장(허태곤)과 김태완 학교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으로 우리 학교 정체성을 확립하고, 개교 6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약속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성휘 학생회장은 미래학교 개관은 우리가 더 큰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고 환경을 만들어 준 선물과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고성고등학교는 이번 학교 공간혁신으로 창의성 넘치고, 학생 스스로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기반을 다지게 됐다. 유연하고 열린 학습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소질을 발견하고, 더 큰 희망을 안고 꿈을 키워 아름답게 꽃피우는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역 교육계는 60년 역사를 발판삼아 교육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고성고등학교 변화에 주목하고, 이곳이 경남교육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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