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사무소, 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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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사무소, 제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1-07 오전 11:24:20  | 수정 2026-01-07 오전 11:24:20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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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사무소(소장 김도현)15일부터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한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서는 방학 동안 장애 학생들을 위해 기초학습(국어,산수)과 특기 적성(공예,목공,미술,특수체육) 수업을 맞춤 운영해 장애 학생 잠재능력을 일깨우고 균형 잡힌 발달을 돕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연다.

 

36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 학교3개 학급(초등 2, 중등 1)에서 모두 15명 학생이 참여해 12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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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사무소장은 겨울 방학 동안 장애 학생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보탬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방학 동안 참여할 교육프로그램이나 기관 부족으로 교육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장애 학생들에게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여러 체험 수업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고성군은 장애인 인식을 개선시키고, 장애인들이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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