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국회의원과 도·군의원 함께 정책간담회 열어

> 뉴스 > 정치의원뉴스

고성군, 국회의원과 도·군의원 함께 정책간담회 열어

고성방송  | 입력 2023-02-06 오전 11:46:56  | 수정 2023-02-06 오전 11:46:56  | 관련기사 건


- 소통과 협력으로 예산 확보하고 지역 현안 해결 온힘

 

고성군이 국회의원과 도의원 군의원이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열었습니다.

 

23일 열린 간담회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백수명 경상남도의회 의원, 허동원 경상남도의회 의원과 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성군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원만한 사업을 벌여나가기 위해 국·도비 예산 지원을 비롯해 행정 재정상 적극 지원을 건의습니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코로나19 상생 군민지원금 지원사업과 고성 독수리 생태복원관 건립사업, 무인기 종합타운 조성사업, 미생물 생산시설 지원사업과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개선을 건의했습니다.

 

무엇보다 국·도비 지원사업인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독수리 생태복원관 건립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습니했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고성군이 건의하고 논의된 현안에 대해 도·군의원과 집행부가 함께 대응해 나간다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고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건의된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 역점사업들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회의원과 도의원, 군의원과 적극 소통하겠다달라진 군정으로 고성군의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함께 힘모아 가자고 말했습니다.





고성방송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어촌뉴딜300 사업은 끝이 아닌 시작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