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 부활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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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 부활을 꿈꾸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1-07-16 오후 05:39:33  | 수정 2021-07-16 오후 05:39:33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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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학년도 전국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 대회(7.14.-7.18.)에서 2인조 우승



 

경남항공고등학교(학교장 김금룡) 세팍타크로부는 전국 세팍타크로 명문교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최근 몇 년 동안 극심한 부진과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세팍타크로부 재건을 위해 감독교사(정은호)의 노력으로 올해 입학한 신입생 3명의 선수를 찾아내 새로 팀을 짜고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남항공고등학교 세팍타크로부는 지도자(문진형 코치)의 기초체력훈련과 기술훈련, 과학 훈련으로 선수단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며 다시 일어서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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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올해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한 세팍타크로부는 짧은 훈련 기간과 1학년 학생들로만 짰는데도, 경험 부족 한계를 이기고 대단한 투지와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강팀들을 따돌리고 제19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 대회 2인조 3, 2021학년도 전국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 대회에서는 2인조에서 우승하면서 세팍타크로 명문고로서 다시 섰다.


곽봉종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은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중심지로서 세팍타크로를 이끌어 온 경남항공고등학교는 그동안 부진을 딛고 지역사회와 학교장의 확실한 지원, 그리고 선수단의 노력으로 세팍타크로 명문교로 힘차게 부활하고 있어서 앞으로 더욱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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