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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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 개관

고성방송  | 입력 2021-06-17 오후 03:14:00  | 수정 2021-06-17 오후 03:14:00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마암면 ()삼락초등학교에 설립, 6월부터 운영

 

고성군 마암면 ()삼락초등학교에 세운 고성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의 문을 여는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615일 열린 개관식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송순호 경상남도의회교육위원장,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의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군 교육지원청교육장과 여러 동문들과 시민들 9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삼락은 상상의 기쁨, 도전의 기쁨, 창조의 기쁨을 미래상으로 고성군과 학교,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장래교육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고 힘을 기르기 위해 세우는 지역 거점형 교육지원센터입니다.

 

교육지원센터 삼락에서는 창의목공, 첨단목공과 무인소형항공기 교육을 비롯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실생활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주제를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삼락은 6월부터 7월까지 학교마다 신청을 받아 상반기 프로그램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시간씩 운영할 예정인데, 장차 주말과 방학,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곽봉종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은 삼락 개관으로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경쟁력 있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하며, “삼락이 경남교육 활성화의 중심 구실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고성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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