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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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화 기자  | 입력 2021-07-30 오후 03:09:10  | 수정 2007-01-10 오후 5:48:18  | 관련기사 건

 

 

 

오늘 오후 서울 삼일교회 봉사 선교사회 9명이 삼산면 병산리 마을회관을 찾아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벌였다.

 

경로잔치를 주관한 삼산교회 최학무 목사는, 도심 속에서 자라온 봉사단 청년들이 우리 농촌의 심각한 노령화문제와 같은 농촌의 현 실정을 피부로 느끼고 체험하며 배워 많은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하고, 오늘 잠시나마 어르신들이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 삼산교회 최학무 목사

 

선교사회 선나윤 조장은 농촌의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어 좋았으며, 기회가 된다면 자주 이곳을 찾아와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삼산면 병산리 양창수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고, 2~3개월에 한번씩 잔치가 열렸으면 좋겠다며 웃음 지었다.

 

 

서울 삼일교회 선교사회는 해마다 7~8백 명이 경남지역인 이곳 고성, 통영, 사천 일대를 찾아, 노인들을 위한 여흥과 마사지와 뜸과 같은 봉사와 선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의 삼산면 병산리 선교사 봉사 활동은 내일인 11일까지 펼칠 예정이다

 

 

 

 

<행사 화보>

 

▲  병산리 회관을 방문한 서울 삼일교회 선교사들

 

 

▲ 꼭두각시 춤을 선보이는 선교사들

 

 

▲ 기분좋은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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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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