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상촌마을에서 올해 첫 모내기

> 뉴스 > 읍면동뉴스

삼산면, 상촌마을에서 올해 첫 모내기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4-21 오후 04:59:04  | 수정 2022-04-21 오후 04:59:04  | 관련기사 건


- 추석 전 첫 햅쌀 출하로 높은 소득 기대


1.jpg

 

421일 삼산면 삼봉리 문종수(60) 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이날 모내기한 품종은 쌀 품질이 좋은데다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 조생종 해담인데, 추석 전 첫 햅쌀로 나올 예정으로 높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무장애 나눔길?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