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4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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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4-02-27 오전 10:28:01  | 수정 2024-02-27 오전 10:28:01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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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성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었다.

 

보육전문가와 보육교사, 보호자, 공익단체 대표를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된 고성군보육정책위원회는 226,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고성군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4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 계획 국공립어린이집 정원 조정 보육 교직원 배치기준, 안건 4건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모 급여와 가정양육수당, 영유아보육료를 비롯해 보육료 지원에 44억 원,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36억 원을 들이기로 하며 2024년 고성군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또 고성군 어린이집 정원 충족률이 20242월 기준 57.2%로 전국 평균 72.4%에 비해 낮아서 내년 어린이집 수급 계획이 마련될 때까지 새 어린이집 설치 인가를 제한하기로 하고, 출생아 감소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상 어려움을 감안해 국공립어린이집 정원 조정을 허용했다.

 

아울러 ‘2024년도 농어촌 어린이집 운영 특례를 인정해 농어촌지역 교사 한 사람이 보육할 수 있는 아동 비율 특례규정(04, 17, 29, 319, 4세 이상 24명 이내)을 인정하고 정원 21~39명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겸임을 허용했다.

 

박성준 부군수는 회의에서 출산율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상황에서 영유아 보육 정책은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보육사업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올 한 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여러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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