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구 선생 장녀 제아름 변호사, 한국국토정보공사 ‘1일 고성지사장’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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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구 선생 장녀 제아름 변호사, 한국국토정보공사 ‘1일 고성지사장’으로 근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9-02 오후 01:42:24  | 수정 2022-09-02 오후 01:42:24  | 관련기사 건

2-1 제정구 선생의 장녀 제아름 변호사, LX공사 고성지사 ‘1일 지사장’으로 고성 근무.JPG

 

고성군 대가면 출신으로 빈민 운동가 고 제정구 선생의 장녀 제아름(한국국토정보공사 비상임이사) 변호사가 9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고성지사 ‘1일 지사장으로 근무했다.

 

이날 ‘1일 지사장으로 근무하게 된 제아름 이사는 근무 시작 전 고성군청을 찾아 이상근 고성군수와 이진만 제정구기념사업회 회장과 함께 제정구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의 재산권과 직접 연관이 있는 지적측량을 수행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서로 협력해 두 기관이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아름 이사는 지적측량업무 현장을 찾아가, 측량도면을 확인하고,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고성지사에서 ‘1일 지사장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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