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파크골프협회, 안전과 화합으로 더 힘찬 올 한해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파크골프협회, 안전과 화합으로 더 힘찬 올 한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1-22 오전 10:01:24  | 수정 2026-01-22 오전 10:01:24  | 관련기사 건

최규철 회장.jpg

고성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최규철)가 짧은 역사 속에서도 빠른 속도로 확산돼 고성군 생활체육에 중요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2025500여 동호인으로 출발한 협회는 현재 1,0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가 됐는데, 고성군 관내 26개 클럽을 운영하는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

 

고성군 파크골프협회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확고한 가치가 돋보이는데, 협회는 크게 늘어나는 파크골프 인구로 만에 하나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달마다 정기 안전교육을 열고 있다. 파크골프 기본 규칙과 예절을 배우는 이론교육, 실제 경기 상황을 반영한 실기교육을 같이 열어 안전과 경기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같이 이뤄나가고 있다.

 

2.jpg


3.jpg


, 협회는 여러 가지 주제와 목적으로 파크골프 대회를 열어 회원 사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교류하는 마당으로 발전시킴으로써 파크골프가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으로 뿌리내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최규철 협회장은 우리가 여는 대회는 회원 참여 의욕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세대 사이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을 염두에 두고 내실 있게 운영해 파크골프가 고성군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 권역마다 파크골프장 확충과 꾸준히 교육을 열고, 대회를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기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쓴다는 계획이다.


1.jpg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월이(月伊)의 세 번째 이야기 고성의 기억이 미래를 비추는 순간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