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문화매력 100’에 경남고성공룡엑스포가 뽑혔다.
‘지역문화매력 100’은 고유한 지역 문화자원을 찾아 나라 안팎으로 알리는 사업으로 국민과 지자체 추천 명소 1,000곳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200개 후보를 정한 뒤, 국민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마지막으로 뽑은 100곳 가운데 경남고성공룡엑스포가 뽑혔다.


고성공룡엑스포가 ‘지역문화매력 100’에 뽑힘으로써 올해와 내년 2년 동안 정부 사회관계망(SNS)과 정책기자단을 이용한 홍보 지원을 받게 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당항포관광지와 공룡엑스포를 함께 발전시켜 관광객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받는 행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