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경찰청장 공룡지구대 찾아, 인증패 부착, 유공 직원 격려

경남 고성경찰서 공룡지구대가 2026년 상반기 ‘최고 지역관서’에 뽑혀 경남경찰청장이 찾아와 인증패를 붙여주고 유공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최고 지역관서’는 경남경찰청이 주관해 치안수요, 4대범죄 감소률, 중요범죄 검거, 현장조치 우수를 종합 평가해 가장 뛰어난 범죄예방과 현장대응한 경찰관서를 뽑아 포상하는 제도이다.
고성군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고성경찰서 공룡지구대는, 전체 신고사건 60%를 담당하고, 여러 차례 민생침해사범 검거와 범죄예방 활동, 민·경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지역 치안 안정화 활동을 높이 인정받아 ‘26년 상반기 경남청 최고 지역관서’에 뽑혔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주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안을 펼쳐 달라고’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