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 분야 장학생 233명에게 1억 5,360만 원 지급
고성군의 지역인재 양성과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재)고성교육재단(이사장 천경우)은 2월 25일, 이상근 고성군수와 재단 임원이사, 장학생과 250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예·체·특기 장학 90명, 관내 고교진학 성적우수 장학 49명, 고등학교 재학생 성적우수 장학 36명, 항공산업입력육성 장학 10명, 모범장학 18명, 고등학교 졸업성적 우수 장학 30명, 모두 233명으로 전체 1억 5,360만 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고성교육재단 천경우 이사장은 “(재)고성교육재단 설립취지를 충분히 살리고 인재 고장 명성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성군 학생이 많은 혜택을 받고 고성군 교육이 발전하도록 재단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재)고성교육재단은 고성군 출연기관으로 2021년 5월 21일 창립돼, 고성군 출연금과 기탁금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아동과 청소년을 길러내기 위한 장학사업과 목적사업을 벌여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