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독자가 제보해 온 것인데, 보기만 해도 불안하고 모양도 좋지 않은 대형 LPG 탱크가 열흘이 지나도록 꿈쩍도 않고 저렇게 떡 버티고 있으니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하면서 군청 담당부서에서 속히 처리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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