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상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 GNU 등 5개의 학교 이름을 특허청에 특허와 실용신안 등을 출원해 등록 절차를 마치고 6~7월께 교육과학기술부에 교명 변경 신청을 할 예정이다.
경상대 관계자는 "지난 2007년 7월 `고등교육기관의 교명사용에 관한 지침`의 개정으로 학교 이름에 국립 등과 같은 설립 주체를 표기할 수 있도록 허용됐으며 이웃 대학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조항도 폐지 됐다“고 전했다.
따라서 법률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경남이란 이름은 도민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명칭이라는 입장이다.
실제 서울시립대학교를 비롯해 경남도립거창대학 등 10여 학교가 대학 명칭에 설립 주체를 명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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