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 공백 방지`` 공직기강 확립`` 정치 중립 준수 강조

고성군은 4월 6일(월) 이상근 고성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근거해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당일 17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류해석 부군수(권한대행) 주재로 모든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법정사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고`` 안정된 조직 운영을 당부하기 위해 열렸다.
류해석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권한대행 체제아래 흔들림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들이 중단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과 읍면장에게 특별한 관리를 지시했다.
이어 오는 6월 3일(수)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 때에 엄정한 정치 중립은 공무원 의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품위 훼손 행위 금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류해석 권한대행은 “군수 부재로 인해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군민이 없도록`` 모든 공직자가 흔들림 없이 본연 업무에 매진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