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교육지원청, 농어촌 문화예술교육 학교 사업 설명회 열어

> 뉴스 > 교육청소년

고성교육지원청, 농어촌 문화예술교육 학교 사업 설명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05-31 오후 02:10:33  | 수정 2023-05-31 오후 02:10:33  | 관련기사 건


- 농어촌 학교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 체험 기회 제공


관련사진1.jpg

 

530, 고성군 관내 초중학교 농어촌학교 문화예술교육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농어촌 작은 학교가 함께 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은 교육부에서 20223개의 교육지원청 시범사업으로 시작돼 올해는 전국 9개 시도, 23개 교육지원청이 확대참여하고 있는데, 경남에서는 고성교육지원청만이 뽑혀 20243월까지 사업을 벌여나가게 됐다.

 

학교 교육과정 중심 문화예술교육 체험과정은 농어촌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주고, 학교와 지역이 문화로 어우러져 함께 성장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지속형과 교육과정 연결형으로 진행되는데, 지속형은 1, 2학기 30주에 걸쳐 같은 문화예술분야에 대해 1회 최소 2시간 수업을 하고, 교육과정 연결형은 13시간 ~ 6시간 체험 중심으로 수업한다.

고성 관내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1개교가 K-POP 댄스, 연극, 영어 뮤지컬을 비롯해 모두 1,160시간, 25개 분야 수업을 신청해, 61일 구만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미숙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기관 교육으로 예술에 대한 감수성과 전문성을 기르는 문화예술교육이 제공 되기바란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어촌뉴딜300 사업은 끝이 아닌 시작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