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 현장 의정활동 나서

> 뉴스 > 정치의원뉴스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 현장 의정활동 나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9-22 오후 06:38:25  | 수정 2022-09-22 오후 06:38:25  | 관련기사 건

 

- 개천면 게이트볼장을 비롯한 시설 현황 확인

- 게이트볼장 재건축, 동부청소년센터 활성화 필요에 공감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펼쳐 2.JPG

 

고성군의회(의장 최을석)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영환)는 제277회 고성군의회 임시회 동안 22일 현장 의정활동을 벌였다.

 

이날 현장 의정활동은 이번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개천면 게이트볼장 재건축과 회회면 동부도서관, 동부청소년센터, 회화면 혁신 주민센터와 같은 시설 현황을 제대로 살펴보고기 위해서다.

 

현재 개천면 게이트볼장은 30여 명의 동호인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게이트볼장 1개면은 판넬 구조이고 1개면은 바깥에 그물 천막만 쳐놓은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위원들은 게이트볼장 재건축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게이트볼 동호인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주변 시설까지 잘 정비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 동부청소년센터는 청소년과 주민들의 이용도가 저조한 실정이라 청소년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즐거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위 공원 시설도 이용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했다.


정영환 기획행정위원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게이트볼장 정비가 필요해 보이고,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