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둔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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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둔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4-07-04 오후 05:56:01  | 수정 2024-07-04 오후 05:56:01  | 관련기사 건


- 전문가와 지역주민들 여러 의견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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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둔지구 도지재생 활성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74, 회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는 지역주민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둔지구 도지재생 활성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렸는데, 이번 공청회는 오는 9월 예정인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개모집사업에 대비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회화면 배둔은 당항포관광지와 마동호 습지가 있어서 고성군 관광을 대표할 만한 지리상 관문인데도 조선업 장기침체와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개설로 인한 유동인구 급감으로 쇠퇴가 가속화하고 있는 곳이다.

 

공청회에서는 고성군 활성화 계획에 대한 용역사에서 제안 설명을 한 뒤 사단법인 도시재생활동가 네트워크 손재현 부이사장을 좌장으로 경남대학교 김석호 교수,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관 박진호 관장, 행정안전부 승헌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 답변 순서로 열렸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에 대해 검토를 거쳐 활성화 계획에 반영하겠다앞으로 군의회 의견을 듣고, 전문가 상담을 거쳐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을 세워 공개모집 응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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