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면 신분단지, 경상남도 친환경생태농업 대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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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신분단지, 경상남도 친환경생태농업 대상 받았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2-09 오후 03:06:43  | 수정 2022-02-09 오후 03:06:43  | 관련기사 건

3-2 영현면 신분단지, 경상남도 친환경생태농업 대상 수상.jpg

 

고성군 신분단지(대표 우창호)2021년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평가에서 단체분야 대상을 받아 상사업비 4천만 원을 받았다.

 

친환경 생태농업에 대한 평가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안전한 식품 생산에 노력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를 찾아, 자긍심을 높이고 친환경농업 저변을 넓히기 위한 장려혜택을 주기 위해 시작된 제도이다.

 

3-1 영현면 신분단지, 경상남도 친환경생태농업 대상 수상.jpg


이번에 대상을 받은 신분단지는 2008년 친환경 벼 재배를 시작으로 2021년 말 기준 23 농가, 24.1ha의 면적에서 고품질 친환경 벼 생산을 하고 있는데, 고성군 친환경농업에 선도자 구실을 하고 있다.

 

또 신분단지에서는 철저한 친환경 인증 관리와 단지 운영으로 안전한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생산하며, 자연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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