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사무소, 민원인 쉼터 조성 ‘호응’

> 뉴스 > 읍면동뉴스

삼산면사무소, 민원인 쉼터 조성 ‘호응’

강기웅 기자  | 입력 2012-10-25  | 수정 2012-10-25  | 관련기사 건

삼산면사무소(면장 구대준)는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면사무소 내 민원인 쉼터를 조성해 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민원인 쉼터에는 민원인 전용 인터넷이 설치돼 있으며, 300여권의 도서, 10여석의 안락의자, 꽃 화분 등 휴식시설이 완비돼 있어 주민들이 대기하는 동안 정보검색과 독서를 할 수 있어 양질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책 읽는 문화조성에도 한 몫하고 있다.

 

이 밖에도 행정홍보 자료와 관광객 편의용 관광지도 비치, 음료대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대기 시간 동안 차를 즐기는 등 방문 민원인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 민원인은 "민원실 환경이 잘 조성돼 보다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대준 면장은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생활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면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기웅 기자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