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동해면 기관단체장 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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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동해면 기관단체장 회의 열려

한창식 기자  | 입력 2007-03-27  | 수정 2007-03-29 오후 4:59:34  | 관련기사 건

 

오늘 오전 11시 동해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천익희 면장과 이영춘 동해면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면 기관단체장 회의가 열렸다.


천익희 동해면장은 면내 일부 기관장들의 이동 상황을 간략히 보고한 뒤 앞으로 좀 더 자주 만나자는 인사말을 했다. 회의 진행을 맡은 김 근 부면장은 현재 고성군에서 추진중인 조선산업특구가 기필코 유치되어야 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 등을 잘 숙지해서 널리 홍보하길 바란다고 말하는 등 공지사항을 알리고 각 기관장들로부터 전달사항을 갖는 시간을 갖고 기타 안건을 토의하고 오늘 기관장회의를 모두 마쳤다.

 


특히 오늘 회의에서는 서원수 동해 파출소장으로부터 전화로 걸려온 각종 금융사기사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바라는 설명이 있었는바, 군민 모두가 숙지해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없어야 하겠다는 당부와, 교통 지도단속과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나 최근 자주 발생하는 교통 사망사고에 대해 치안담당자로서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전하며 매우 안타깝다 말하고 각별한 주의를 아울러 당부했다.

 

▲ 서원수 동해파출소장

한편 오늘 회의에서 동해면 기관단체장들은 조선산업특구 유치를 기원하는 가장 효과 좋은 방법은 현수막을 거는 것이라 의견을 모으고 5 군데 정도 “조선산업특구유치 기원” 현수막을 동해면 각 기관 명의로 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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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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