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양됐던 고성 출신 두 입양인 가족 찾아 고성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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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양됐던 고성 출신 두 입양인 가족 찾아 고성 찾는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4-04-22 오후 03:15:22  | 수정 2024-04-22 오후 03:15:22  | 관련기사 건


- 하인아(19841230일생), 구조산소에서 출생, 현재 미국거주

- 최희지(1985513일생), 6번째 딸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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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 입양인들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미앤코리아에서 고성군에서 태어나 해외로 입양돼 갔던 두 명의 고성 출신 입양인들과 함께 고성에서 친가족들을 찾는다.

 

아래는 미앤코리아 김민영 대표가 고성인터넷뉴스에 보내온 전자메일 전체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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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해외 한인 입양인들을 위한 비영리단체 미앤코리아 대표 김민영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해마다 한국 입양인들과 함께 한국을 찾는데, 올해 31명의 참가자 가운데 2명이 경남 고성과 연관된 분입니다.

태어난 곳과 한국에서 친가족을 찾고 있는데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Jenn Canfield 하인아 (19841230일생) - 고성 구조산소에서 출생 (구씨가 당시 조산사의 성이었던 거 같아요), 현재 미국 거주

: 지금 구조산소로 검색이 안 되던데 당시 이 조산소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친모, 친부 성함 다 있어요.

 

Julia 최희지 (1985513일생) - 부모님과 딸 다섯이 있던 집인데 6번째 딸로 태어났다고 해요. 부모님 이름, 5자매 이름이 다 있습니다.

 

이 둘은 530일 목요일에 각각 고성을 방문할 예정 입니다.

 

혹시 고성인터넷 뉴스에 가족 찾는 글을 실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지역 지리 관련해서 도움을 받고자 연락을 드렸는데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영 드림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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