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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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4-04-12 오후 12:07:08  | 수정 2024-04-12 오후 12:07:08  | 관련기사 건


- 인명피해 없도록 지자체·관계기관 사이 주요 임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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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이상근)11,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24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주요 임무와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7개 협업부서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육군 제8358부대 2대대,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가 참석해 여름철 태풍이나 큰비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마다 추진사항을 살폈다.

 

지난해 역대 가장 큰비가 관측되고,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잦은 국지성 큰비가 계속되면서 이상기후가 일상이 됐는데, 기상청은 이번 여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지역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감안해 고성군은 2024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515~1015) 동안 국지성으로 내리는 큰비에 대비해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재난 예·경보시설 상시 작동상태 유지와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으로 신속하게 재난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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