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전통시장, 지능형 시장으로 발돋움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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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시장, 지능형 시장으로 발돋움 발판 마련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10-05 오후 03:34:33  | 수정 2022-10-05 오후 03:34:33  | 관련기사 건


- 중기부 스마트 전통시장·상점가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뽑혀

전국 3곳 뽑혀, 고성시장 연구개발비용 국비 16억 지원


1-2 고성군 전통시장, 스마트 시장으로 발돋움 발판 마련_이상근고성군수 고성시장 현장점검.JPG

 

고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2년 스마트 전통시장·상점가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에 뽑히면서 전통시장 활성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통시장·상점가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기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성시장을 담당하는 주관연구기관은 일주지앤에스이며, 위탁연구기관으로 경남대학교를 정해 3년 동안 국비 16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1-1 고성군 전통시장, 스마트 시장으로 발돋움 발판 마련_고성시장.jpg


이번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와 제주도 전통시장, 고성시장 3곳이 뽑혔는데, 앞으로 고성시장 여건에 맞는 특화 원격 서비스 상가 입체지도 키오스크 스마트 AR 따위가 추진된다.

 

지난 8월 경상남도 스마트상권 조성지원사업에 고성군의 전통시장이 뽑힌데데 이어, 이번 중기부 사업까지 뽑히면서 소비 경향에 맞춘 지능형 전통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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