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차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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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차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7-25 오후 05:00:11  | 수정 2022-07-25 오후 05:00:11  | 관련기사 건


- 23곳에 점포 개선 비용 최대 200만 원 지원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맞춤형으로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돕기 위해 2차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벌인다.


신청대상자는 고성군 내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영업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로 최근 4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빠진다.

 

1개 업체마다 점포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교체, ·외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이나 홍보 지원(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개선) 분야 가운데 1단위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25일부터 812일까지이며, 고성군청 일자리경제과(055-670-2303)에 찾아가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은 심사와 평가를 거쳐 8월 말 대상자를 정할 예정인데, 뽑힌 업체는 시설 개선비용으로 공급가액의 80%, 최대 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고성군은 상반기 시설경영환경개선사업을 벌여 73곳에 지원을 마치고, 140 곳의 점포 임대료를 지원하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높이고 스스로 자리를 잡도록 힘써 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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