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적극 나서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적극 나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3-24 오후 01:00:22  | 수정 2022-03-24 오후 01:00:22  | 관련기사 건


-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추진사항 1차 보고회 열어


1-2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사활.JPG

 

고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추진사항 보고회를 열고 기금 최대 학보를 위한 기금 투자계획 수립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110월 행정안전부에서 신설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소멸이나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전국 89개 지자체(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대해 10년 동안 모두 10조 원의 기금을 배분하는 것으로, 지자체마다 투자계획을 평가한 뒤 차등 배분을 원칙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고성군은 전체 부서에서 23개의 제안사업을 우선 모으고 인구감소 위기 대응 인구 활력 계획 용역을 시자하고, 도시재생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인구 활력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투자계획을 세우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1-1 고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사활.JPG


고성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정주와 활력을 주제로 권역마다 투자계획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여러 실무 경험을 가진 주요 부서장들의 의견과 정보를 서로 나누었다.

 

고성군 관계자는 “22년부터 23년까지 2년 동안 최대 280억 원의 기금 배분이 예정돼 있어서 고성군 전체를 아우르는 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창의성 있고 차별화된 계획을 세워 최대한 많은 기금을 확보하고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잘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