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지원 ‘경남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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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지원 ‘경남 최고’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7-01 오후 04:45:31  | 수정 2020-07-01 오후 04:45:31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454ha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100% 지원


경남 고성군,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지원 ‘경남 최고’.jpg

 

고성군이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들이 부담하는 인증수수료를 도와주는 사업을 계속해서 벌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법령에 따라 유기농이나 무농약 친환경농산물이라는 사실을 인증받기 위해 필요한 토양분석과 잔류농약 성분분석 신청에 필요한 인증심사관리비와 같은 인증에 드는 수수료를 모두 고성군에서 도와주고 있다.

 

이는 경남 최고의 수준으로서, 고성군은 2018년도 2년 연달아 친환경생태농업육성 최우수시군에 뽑힌 적 있다.

 

경남 고성군, 친환경농산물 인증수수료 지원 ‘경남 최고’ (2).jpg

 

고성군의 꾸준한 친환경농업 육성정책의 결과로 최근 고성군의 친환경농업단지에서는 살아있는 화석생물인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되며, 친환경농업 육성정책과 생물다양성 회복 사이 상관관계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얻었다고 고성군 관계자는 말한다.

 

고성군은 현재 454ha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인증 받고 있으며, 꾸준히 인증수수료를 도와줌으로써 농가의 생산비 절감은 물론 안정된 친환경농업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생물다양성이 살아 있는 건강한 고성에서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는 친환경농업을 길러 새롭게 도약하는 고성농업을 만들겠다며 길게 내다보고 친환경 관련 여러 정책을 세워 돕겠다고 약속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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