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읍·면 소통 간담회 실질로 마무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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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읍·면 소통 간담회 실질로 마무리해야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2-18 오후 03:37:18  | 수정 2020-02-18 오후 03:37:18  | 관련기사 건


- 면장 연석회의 열고 주민의견 실제 실현방안 논의


읍면장 연석회의 2.jpg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10일부터 14일까지 14개 전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읍·면 방문 순회 소통 간담회에는 백두현 군수를 비롯해 3국 국장, 사업부서장, ·면장을 포함한 도의원, 지역구 군 의원들까지 모두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주민들과 함께 앞날에 대해 논의했다.

 

218일에는 읍·면 방문 순회 소통 간담회의 뒤를 잇는 군민과 소통하기 위한 읍면장과 연석회의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일 동안의 읍·면 방문 순회 소통 간담회를 마무리하는 성격으로,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주민숙원사업의 실제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연석회의에서는 간담회 때 건의된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법령·예산 면에서 검토 앞으로 소통간담회 운영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은 5·면 발전방안 논의 사전 간담회10-14·면 방문 순회 소통 간담회18군민 소통 향상을 위한 읍면장과의 연석회의의 체계 잡힌 주민의견수렴·반영 과정을 거쳐 군정을 운영하는 데 주민들의 직접 참여를 적극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백두현 군수는 우리 고성군은 주민자치 선진군을 목표로 군민이 원하는 정책이 실현되는 행정을 추구하고 있다, “아직 보완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이번과 같은 소통 간담회를 분기마다 한 번으로 확대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체계를 뿌리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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