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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고성주민연대와 고성 노사모 회원들을 비롯한 일부 시민들이 마련한 故 노무현 前대통령 분향소에는 많은 시민들의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다.
고성군청에 근무하는 젊은 여성 공무원의 분향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분향을 했다. 엄마 아버지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을 비롯해 삼삼오오 짝을 지은 노동자들과 아저씨들은 물론 등산을 다녀온 아주머니들, 중고등학생 등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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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연대와 노사모 측에서는 28일 밤까지 도움을 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010-7359-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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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화하는 이수열 고성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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