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건축사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돼지저금통을 사무실에 비치하고 5년 동안 모아온 정성을 고성읍사무소에 쾌척하는 따뜻한 선행을 했다.
5년간 모아 1,098,990이 들어있던 돼지저금통을 쾌척하면서 직원들은 ‘다가올 명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작지만 그 동안 쌓아둔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하며, ‘꼭 필요한 곳에 우리들의 온정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홍식건축사사무소 직원들은 이번의 선행 외에도 올해 초 주순애원과 고성애육원 등 시설을 방문하고 쌀을 쾌척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선행에 모범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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