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전달로 따스한 온정을”
천리교 부녀회(회장 이옥희)에서는 지난 4월 22일 고성군 관내 저소득층세대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71포를 기증했다. 고성군청 주민생활과에서는 관내 저소득층가구 36세대에 기증받은 쌀을 나눌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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