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탑승객 120만명을 바라보고 있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상부역사가 있는 미륵산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통영시는 통영관악합주단의 2009찾아가는 음악회 일환으로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3시 미륵산 정상에서 통영케이블카와 함께하는 ‘미륵산 산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통영관악합주단원 25명과 성악가 1명이 출연해 가곡,세미클레식, 가을노래, 팝송을 연주하며 산 정상에서도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의 도시 통영을 홍보하고 한려수도 조망과 정상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음악회로 통영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제공한다.
이 행사는 통영시의 음악발전과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힘쓰고 있는 통영관악합주단이 주관하고 통영시, 통영관광개발공사, 성동조선(주)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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