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계속 추진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계속 추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7-30 오후 05:52:19  | 수정 2026-07-30 오후 05:52:19  | 관련기사 건


- 수술 전 신청 필수,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 지원

 

고성군(군수 하학열)이 퇴행성 관절염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노인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삶을 개선하도록 해마다 저소득 노인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벌여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주민 가운데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느인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나 2026년 건강보험료 기준(직장가입자 월 127,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0,000원 이하) 충족하는 사람이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경상남도 참여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무릎관절과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에 따른 본인부담 의료비로, 한쪽 관절 수술 시 고성군과 참여 의료기관이 50만 원씩 지원해 최대 100만 원, 양쪽 관절 수술 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026년 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경상남도 내 56곳으로, 고성군 내 참여 의료기관은 강병원, 더조은병원 2곳이다. 지원 대상자는 반드시 수술 전 보건소에 신청해야 하고, 경상남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군정 구호,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