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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 반값 여행 신청받는다
기사입력 : 2026-08-27 오후 02:37:23

 

- 여행경비 최대 50만 원 돌려받아

- 28일부터 사전신청 시작,

- 공룡엑스포 사전예매와 함께 1+1 할인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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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하학열) '경남고성반값여행' 사전신청을 오는 828일부터 받는다

 

이번 사업은 919일부터 1011일까지 고성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데, 창원시와 진주, 사천, 통영시 주민은 신청 대상에서 빠진다.

 

'경남고성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고성에서 숙박, 식당, 카페, 체험, 특산품 구입에 쓴 경비에서 50%(최대 50만 원 한도 내)를 고성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되돌려 받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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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은 여행 전 모바일 경남고성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제로페이를 충전하고, 고성군에 있는 관광 가맹점에서 최소 10만 원 이상 써야 하고, 가족 최대 50만 원(1인당 10만 원, 최대 5인까지), 단체(2인 이상) 최대 20만 원, 개인(1) 최대 10만 원, 청년(1인 기준, 19~34)은 최대 1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914일까지 '경남고성반값여행' 누리집에 사전 신청한 뒤 승인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 여행이 끝난 뒤 10일 이내에 고성 관광지에서 신청자와 동반자가 함께 찍은 사진 2장 이상과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에서 제로페이 결제 영수증을 누리집에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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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경남고성반값여행'과 고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921일까지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도 진행되는 만큼, 추석과 10월 연휴 기간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엑스포 입장권 할인과 반값 여행 경비 환급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서 더욱 알뜰하고 풍성한 고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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