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외 불확실성 대응 위한 공동 추진 과제 논의

고성군상공협의회(회장 김오현)가 4월 29일, 고성읍 대웅예식장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상공인 단합과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국제정세 불안,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같은 대외 경제 여건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상공인들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이 협력하고, 정보 공유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영 안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기업에 대한 시상과 지역 내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전달식이 이어졌다.
고성군상공협의회는 2020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이래 중소기업과 상공인 권익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사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