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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끝섬 옆 너른 잔디밭" 신경을 쓰지 않는지 토끼풀이 너무나 많이 자랐다. 훌륭한 잔디밭으로 가꾼 송학고분군과 너무나 차이 많이 난다.
가끔 그곳을 찾는 시민들이 더러 있던데" 저렇게 토끼풀이 야금야금 잔디밭을 점령하면 잔디가 제대로 자라지도 못하게 돼 훌륭한 휴식공간을 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