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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사 아래 주차장에 차를 대고 화장실을 갔는데" 이렇게 부서지고 망가진 채로 쓰지 못하게 버려뒀다. 봄철이 되자 산과 들을 찾는 사람과 유명 사찰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어나 화장실도 잘 정비돼 있어야 하는데 막상 필요한 때 저렇게 못쓰게 됐다.
얼른 고쳐 제대로 쓸 수 있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