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의회(의장 최을석) 2026년 1월 첫 번째 의원 월례회를 열었다.
1월 7일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 고성탈박물관 재개관 행사 ▲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 ▲ 하일복지문화관 운영 계획을 비롯한 주요 군정 현안을 다뤘다.
의원들은 재개관을 앞둔 고성탈박물관이" 지역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명소가 되도록 주변 고성오광대와 결합시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설 환경 개선을 추진해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고성문화예술 전시관 기반시설 정비공사와 관련해 진입도로와 주차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해하지 없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하일복지문화관 운영 계획과 관련해서는 직영체제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것들을 군민들에게 정확히 안내하고" 하일복지문화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최을석 의장은 “2026년 새해에도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를 반영하는 책임감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 앞서 1월 1일 자로 승진하거나 전보된 집해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고" 의정활동 우수 의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의원들은 제307회 임시회 기간을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8일까지로 결정하며 의회 운영사항 협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