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오면(면장 김종평)에서는 3월 30일, 영대마을 주민들이 오래도록 바라던 영대마을회관 경로당을 준공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경로당은 군비 4억 5천만 원을 들여 대지면적 410㎡, 건물면적 136.08㎡에 지상 1층으로 방, 거실, 주방과 화장실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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